권익위, '홍명고 이전' 재중재 나서

유영재 기자 입력 2013-03-21 00:00:00 조회수 0

공단지역에 있는 홍명고를 도심으로
이전하는 문제와 관련해 국민권익위원회가
오늘(3\/21) 재조정에 나섰습니다.

'홍명고 이전' 재조정을 위해
1년 8개월만에 다시 울산을 찾은 권익위는
울산시 교육청이 적극 나서 문제 해결에
물꼬를 틀 것을 주문했습니다.

시 교육청은 울산시가 먼저 홍명고 부지를
산업단지으로 지정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는
반면, 울산시는 시 교육청이 학교 이전 승인을
먼저 하라고 맞서면서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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