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학교에 들어가
학생들을 상대로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30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조울증과 불안 증세 등으로
정신질환 치료 경력이 있는 김씨는
어제(3\/21) 밤 10시 3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고등학교 운동장에
들어가 학생 2명을 때리고
주차중인 차량을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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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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