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피해 성금 5억원 넘어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3-21 00:00:00 조회수 0

울주군 언양과 상북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피해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이
지금까지 80여건에 5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는
현대자동차 노사가 1억 4천만원을 기부해
가장 많았으며, 개인 기부도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2일부터 시작된 성금모금은
이번달말까지 계속되며, 모인 성금은
공동모금회 특별위원회에서 심의해 배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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