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테러를 당한 방송사들과
신한은행의 전산망 복구는 거의 마무리됐지만
농협의 경우 복구가 지연돼
고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농협측은 지점마다 자동화기기 1-2대가
작동을 하지 않는 등 울산에서만
100여대의 자동화 기기가 이틀째
작동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신한은행은 오늘부터 정상화됐으며,
방송사들도 프로그램을 정상 송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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