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항의 체선률은 3.8%로
전국 항만 평균인 4%를 약간 밑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체선은 항만에 들어온 외항선박이
접안시설 부족으로 12시간 이상 정박지에
대기하는 것을 말하는데,
지난해 울산항에 입항한 만 2천여 척 가운데 470척이 체선됐습니다.
울산 항만공사는 야간에도 원활한 입출항을
위해 올 상반기중 4억 원을 들여
조명등 보강공사와 야적장 추가확보에
나서는 등 체선률을 낮춰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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