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이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지역의 어음부도율은 전국에서 가장 낮은
0.05%로 전달의 0.1%보다 더 떨어졌습니다.
부도금액은 7억 5천만 원, 어음거래량은
1조 5천억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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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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