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새주인을 찾은 남구 삼산동
옛 성원 상테빌 주상복합아파트가
이달말부터 재분양에 들어갑니다.
시행자인 주식회사 위드웍스는 오는 29일부터
팔레드 상테로 이름을 바꿔
재분양에 들어가기로 했으며,
분양가는 2천9년 분양때보다 30% 정도 낮춘
3.3제곱미터 당 800만 원대로 책정됐습니다.
또 다른 사고 사업장이었던
울주군 삼남면 장백아파트도
분양승인 절차를 밟은 뒤 조만간
재분양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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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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