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폭력 근절을 위해 경찰이 일진 등
불량서클 해체를 위한 실태 점검을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해 일제 점검 당시
단속된 14개 불량서클 136명에 대한 점검과
새로운 불량서클에 대해 집중 점검한 뒤
해체 작업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한편 다음달 19일까지는 학교폭력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해 가해학생이 스스로 신고한 경우
최대한 선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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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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