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가 3주째 주말 특근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늘(3\/22)
울산공장에서 근로형태 변경 추진위원회
본회의를 열었지만 특근 수당에 대한
의견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이에따라 내일(3\/23) 주말특근도 무산됐으며
지금까지 특근 거부로 차량 2만여대를
생산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