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생태환경 보전을 위해 오늘(3\/22) 오후 중구 다운동 신삼호교 아래에서
시민 5백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어린 연어와 은어 방류행사가 열립니다.
(열렸습니다.)
방류된 치어는 연어 35만마리, 은어 2만마리로 태화강에서 부화된 연어 5만 마리가
포함됐으며, 회귀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1만 마리는 지느러미 속에 와이어코드가
삽입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천년 연어방류 사업을 시작해
지금까지 208만 마리를 방류했으며,
회귀 연어는 2천 3년 첫 발견 이후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16시 개회
16:30 방류 * 시청 촬영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el3@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