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면 진하 마리나항이
국토해양부로부터 국가지원 거점형
국제 마리나 항만으로 지정됐습니다.
이에따라 국토해양부는
올 상반기중 기본조사 설계 용역에 들어가
1년간의 설계를 거쳐 사업계획을
수립한 뒤, 기반시설 조성에 나설 계획입니다.
국가지원 대상 거점형 국제 마리나항은
300여척 규모의 국내외 요트인구를
유입할 수 있는 거점 기지항을 개발하는
것으로, 울주군이 지난 2010년 1월 고시한
100척 보다 3배나 늘어난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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