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22) 밤 9시 30분쯤
중구 다운동의 한 도로에서
오토바이가 택시와 버스를
잇따라 들이받아 오토바이 운전자
18살 최모 군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최 군이
택시와 버스 사이로 끼어들려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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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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