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22) 저녁 7시쯤
(울산) 남구 무거동의
한 주유소 화장실에서
갓 태어난 남자 아기가 숨져 있는 것을
화장실을 이용하려던 시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CCTV를 분석한 결과
3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인근 산부인과에서 30여 분 머문 뒤
이 화장실에 들어와
1시간 30여분 가량 머문 점으로 미뤄
이 여성이 아이를 버린 것으로 보고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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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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