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3) 새벽 5시 20분쯤
동구 동부동 남목-주전 간 도로에서
30살 이모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혈중알콜농도 0.135%의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한 뒤 입건할
방침입니다.
* 영상부 메일 전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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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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