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시작된 애완견 등록제에 시민
참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농장에서 사육되는 개를 뺀
8천여 마리가 등록대상인 가운데,
올 들어 지금까지 애완견 3천 155마리가
각 구.군에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애완견 등록방법은 수수료를 내고 전자칩을
개에 삽입해야 하며, 오는 6월까지 등록하지
않으면 1백만원 미만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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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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