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퇴근시간' 교차로 점멸신호 변경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3-24 00:00:00 조회수 0

울산지방 경찰청은 현대자동차 근로자들의
새벽 퇴근시간에 맞춰 교차로 점멸신호
시작 시각을 조정했습니다.

경찰은 이달부터 주간연속 2교대제로
2조 근로자들이 새벽 1시 30분에 퇴근하면서
교통사고가 일어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현대차 울산공장 주변 61개 교차로의 점멸신호 시작 시각을 오전 2시에서 2시 30분으로
30분 늦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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