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쓰레기 불법투기를 효율적으로
단속하기 위해 올해부터 감시카메라를
대대적으로 교체해 운용합니다.
이에따라 감시카메라가 20대 추가돼
모두 218대로 늘어나고, 화질이 나빠 구별이
어려웠던 기존 카메라 60대를 HD급 카메라로
교체했습니다.
올 들어 지금까지 울산에서 쓰레기 불법투기를 하다 적발된 것은 모두 72건으로,
1천 112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됐습니다.\/\/
뉴스 멜 영상 4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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