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와 건강] 황사철 건강관리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3-24 00:00:00 조회수 0

◀ANC▶
봄이 되면 어김없이 걱정되는 것 가운데
하나가 바로 황사입니다.

5월까지는 기습황사의 가능성이 높아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날씨와 건강,나윤희 기상캐스터 입니다.

◀END▶
◀VCR▶

울산 시내가 뿌연 황사로 뒤덮였습니다.

봄의 불청객 황사인데요,

울산도 해마다 봄이되면 황사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I N T▶ 김시중 울산기상대장

특히 요즘처럼 일교차 큰 날씨에 생기는
봄철 황사는 생체 리듬을 불안정하게 하고,
몸의 저항능력을 떨어뜨립니다.

우리나라에서 측정되는 황사에는
폐까지 침투할 수 있는
아주 미세한 먼지나 중금속이 들어있어
약한 황사라 해도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됩니다.

◀I N T▶ 서주희 내과전문의

또 황사 바람이 눈이나 피부에 직접 닿으면
결막염이나 자극성 피부염에 걸릴 수도
있는데요,

렌즈보다는 안경을 끼고,
평소 몸을 깨끗이 씻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S \/ U▶
황사가 심할 때는 가급적 외출을 삼가고,
나들이할 때는 미세 먼지를 90% 이상 걸러낼 수 있는 검증된 마스크를 써야합니다.

날씨와 건강, 나윤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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