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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동북아 오일허브의 성공구축을
위해 오는 27일 미국의 석유시장 정보업체와
협약을 체결합니다.
천안함 폭침 3주기 추모행사가 울산에서도
거행됩니다.
주간전망대 한창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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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천 20년을 목표로 울산신항에
구축되고 있는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이 점차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7일 석유공사, 그리고
석유거래정보업체인 미국의 오피스와
석유거래시장 개설에 필요한 업무협약을
체결합니다.
석유공사는 앞서 한국거래소와 양해각서를
체결했으며 중국의 시노펙과 네덜란드의
보팍 등 세계적 석유물류회사들이 오일허브에
투자를 타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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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와 울산시가 오늘(3\/25)
시청에서 수출 진흥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습니다.
두 기관은 앞으로 수출활성화를 위해
전문인력 양성과 공동마케팅, 앞으로 건립될
울산전시컨벤션센터 건립을 위해 긴밀히
협력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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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3\/26) 천안함 폭침 3주기를 맞아
울산에서도 중구 반구당 보훈회관에서
추모식이 거행됩니다
당시 북한의 천안함 피격으로 전사한 46명의
해군 전사 중에는 울산출신 신선준 상사와
손수민 중사도 포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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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주관하는 제 68회 식목일 식수행사가
오는 28일 울주군 웅촌면 통천리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이날 식목행사에는 공무원과 주민 등
600여 명이 참가해 임야 2헥타르에
편백나무 등 2천 700여 그루를
심을 예정입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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