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편의점 '우리들' 점포 수 급감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3-25 00:00:00 조회수 0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이 잇따라
들어서면서 지역 편의점 브랜드인 '우리들'
점포 수가 크게 줄고 있습니다.

1천994년 울산을 기반으로 사업을 시작한
'우리들' 편의점은 점포 수가 2천 4년 1백개
까지 늘었지만, 대형마트와 대기업 계열
편의점에 밀려 지금은 절반인 51개로
줄었습니다.

유통업계는 편의점간 250m 이상 거리제한을 두도록 돼 있지만 브랜드가 다르면
제한규정이 없어 출혈경쟁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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