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내외 경제여건이 좋지 않은 상황속에서도
울산지역 수출기업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역협회 울산본부에 따르면 직수출 실적이
있는 기업은 지난 2천년 97개사에서
지난 2천 11년 339개사, 지난해에는
385개사로 해마다 증가했습니다.
무역협회는 국내경기가 부진하면서 매출이
감소하자 해외 판로개척에 나서는 기업들이
늘어나면서 수출저변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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