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언양읍 일대 산불이 일어난 지
보름째 접어든 가운데 화재로 집을 잃은
이재민들을 위한 임시주거시설이
마련됐습니다.
전국재해 구호협회가 마련한 임시주택은
가로 6미터 세로 3미터의 컨테이너 조립주택
으로 성인 2~3명이 거주할 수 있으며,
앞으로 1년간 무상 지원되고 원하면
수수료를 내고 더 살 수 있습니다.
울주군도 피해 복구를 위한 특별지원조례가
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이재민 보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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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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