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소 사흘만에 금품 또 훔치려다 덜미

유희정 기자 입력 2013-03-25 00:00:00 조회수 0

남부경찰서는 오늘 출소한지 사흘만에
또 금품을 훔치려 한 혐의로
27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절도죄로 8개월형을 산 뒤
지난 22일 출소한 이씨는
어제(3\/24) 새벽 6시 30분쯤
남구 무거동 주택가에 문이 열린 채 주차된
승용차에서 금품을 훔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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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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