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수입 콩으로 재배한 콩나물을
국내산으로 속여 판 혐의로 62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북구의 한 농장에서 수입 콩과 국산 콩을
섞어 재배한 콩나물을 친환경 인증을 받은
국내산으로 속여 팔아 5천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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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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