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나물 원산지 속인 60대 업자 검거

이용주 기자 입력 2013-03-25 00:00:00 조회수 0

중부경찰서는 수입 콩으로 재배한 콩나물을
국내산으로 속여 판 혐의로 62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북구의 한 농장에서 수입 콩과 국산 콩을
섞어 재배한 콩나물을 친환경 인증을 받은
국내산으로 속여 팔아 5천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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