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5) 오전 11시 반쯤
남구 달동의 4층 원룸 건물 3층에서 불이 나
TV와 냉장고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5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건물 주인 50살 김모 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주민 1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문이 잠겨있는
집에서 불이 났다는 김씨의 말을 토대로
전기누전 등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사진 업로드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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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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