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배 흑성병으로 큰 피해를 본
울주군이 배 흑성병이 주로 발생하는
4월을 앞두고 흑성병 예방
공동방제 시연회를 가집니다.
울주군은 오늘(3\/25) 오후 2시
청량면 삼정리 일원에서 친환경 살균제인
석회유황압제를 살포하는 시연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배 흑성병은 배꽃 만개기인 4월 잦은 강우와 저온으로 인해 발생하는 검은 별무늬 모양의
반점으로 지난해 울주군 배 40%가 흑성병
피해를 입었습니다.
(2시 청량면 삼정리 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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