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울산역의 이용객이 포화상태를 보이면서
개통 2년 5개월 만에 증축이 추진됩니다.
한국 철도시설공단은 당초 하루 평균
5천 6백 명으로 예상했던 울산역 이용객이
2배 이상 증가해 불편이 이어지자
이 달 안에 울산역 증축을 위한
타당성 용역을 발주하기로 했습니다.
철도시설공단은 석달 뒤 용역 결과가 나오면
곧 바로 국토부와 협의해
울산역 증축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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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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