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출소 이틀만에
금품을 훔치려 한 혐의로
27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4일 새벽 6시 30분쯤
남구 무거동의 한 주택가에서
문이 열려 있는 차량에 있는 금품을
훔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절도죄로 복역 후 지난 22일 출소한 이씨는
경찰 조사에서 돈이 없어 배가 고파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