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5) 오후 3시 20분쯤
울주군 청량면의 한 도로에서
30살 이모 씨가 몰던 1톤 화물차 적재함에서
불이 나, 건축용 자재를 태워 소방서 추산
47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누군가 주행 중인 차량에
담배꽁초를 던져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 오전 11시 30분 쯤에는
남구 달동 원룸 건물 3층에서
누전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건물 주인 김모 씨가 연기를 마시고
병원 치료를 받았으며, 주민 1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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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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