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언어와 청각 장애를 가진
민원인들을 위해
오늘(3\/25)부터 시청과 각 구.군,
동 주민센터 등에서
수화 화상통역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에따라 장애인이 민원봉사실을 방문해
수화통역 서비스를 요청하면
컴퓨터로 국민권익위원회 110 콜센터에 접속해 장애인과 수화 상담사,공무원이
원격 화상 통역을 통해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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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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