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경기 회복 여전히 불투명

입력 2013-03-26 00:00:00 조회수 0

올 2\/4분기에도 울산지역 기업경기 전망이
밝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 상공회의소가
지역 15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2분기 기업경기 실사지수는 91로
기준치 100을 밑돌았습니다.

업종별로는 석유화학이 113을 기록해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한 반면
자동차는 95, 조선은 73으로 나타나
여전히 업황 부진이 예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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