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6) 오전 10시 10분쯤
남구 여천동 노벨리스 코리아에서
하청업체 직원 57살 한모 씨가
16톤 지게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후진 중에 미처 한씨를 보지 못했다는
지게차 운전자 45살 임모 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림 X, 알루미늄 재활용 전문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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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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