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육군 대위 스스로 목숨 끊어

유희정 기자 입력 2013-03-26 00:00:00 조회수 0

오늘(3\/26) 아침 7시쯤
남구 신정동의 한 아파트에서
51살 김모 씨가 욕실에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씨가
지난 1993년 육군 대위로 예편한 뒤
사회 생활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으며,
어제(3\/25) 부인과 심하게 다퉜다는
유족의 진술 등을 토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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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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