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 공무원 아버지 구청 홈페이지에 호소문

최지호 기자 입력 2013-03-26 00:00:00 조회수 0

지난 19일 과도한 업무를 견디지 못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중구 모 주민센터
사회복지 공무원 37살 안모 씨의 아버지가
중구청 홈페이지에 아들을 떠나보내는
심정을 담은 글을 올렸습니다.

안씨의 아버지는 '아들을 보내며'라는 제목의
게시글을 통해 사회복지 공무원의 애환을
공감해 달라며, 정부가 현실적인 대책을
신속히 마련해 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홈페이지 게시글 촬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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