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의 시내 면세점 확대정책에 따라
울산지역 사업자로 선정된 진산선무 주식회사가
오늘(3\/26) 사업설명회를 열고 오는 5월말
개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진산선무 강석구 대표는 중구 학산동에
2개 층, 천 200제곱미터 규모로 화장품 등
특화된 면세점과 함께 노천카페, 한류스타
포토존 등을 설치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진산선무측은 이를 위해 국내외 명품브랜드
유치를 위해 협의를 계속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