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발생한 산업재해로 목숨을 잃는 근로자 비율이 전국 평균보다 2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지난해 산업재해 현황을
집계한 결과 울산에서는
지난해 2천 891명이 재해를 당해
이 가운데 81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는 지난 2011년 64명에 비해
27% 정도 늘어난 것으로
사망률이 전국 평균의 1.7배인
2.03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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