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 '오존 늘고 미세먼지는 줄고'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3-26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공기 중의 미세먼지 농도는
줄었지만 오존은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해 평균 대기오염도에서
울산의 미세먼지는 지난해 세제곱미터당
46마이크로 그램으로 2011년에 비해
3마이크로 그램이 줄었습니다.

하지만 오존은 0.026ppm으로 2011년보다
0.001ppm 증가했습니다.

울산시는 천연가스 보급과 경유자동차
저공해화 사업 등으로 전체적으로
대기질이 나아지고 있지만
중국으로부터 오염물질이 계속 유입돼
오존은 증가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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