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 67개 단체에 3억 원 지원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3-26 00:00:00 조회수 0

비영리 단체의 공익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67개 단체에 3억 원을 지원합니다.

울산시는 비영리 단체를 대상으로 한
지원사업을 공모한 결과 어린이들에게
동화구연을 해주는 색동회 울산지회와
저소득층 주거 보수를 해주는
울산청년 봉사센터 등 67개 비영리단체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단체별 최고 지원액은 590만원이며
평균 지원액은 447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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