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6) 오전 10시 10분쯤 남구 여천동
노벨리스 코리아에서 하청업체 직원
57살 한모 씨가 지게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한씨를 보지 못하고 후진을 했다는
지게차 운전자 45살 임모 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아침 7시쯤에는 남구 신정동의
한 아파트에서 전직 육군 대위 51살 김모 씨가
욕실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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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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