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산불피해 주민을 돕기 위한
지역 기업의 성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SK 울산컴플랙스는 오늘(3\/26)
산불피해 복구에 써 달라며
울주군에 성금 5천만원을 전달했고,
앞서 지난 19일 현대자동차 노사는
성금 1억 4천만원을 기탁했습니다.
이번 산불로 어제(3\/25)까지 모인 성금은
6억 8천만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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