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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나 부산,국제공항 등지에서나
볼 수 있던 면세점을 이제 울산 시내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5월말 개장을 목표로 설립 준비가
한창입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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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의 국내 면세점 확대정책에 따라
대전과 대구 등 7개 도시와 함께 선정된
울산 시내 면세점이 개점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중구 학산동에 위치한 2개 층,
천 200제곱미터 크기의 울산면세점은 노천카페,
한류스타 포토존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오는 5월말 문을 열 예정입니다.
관건은 다양한 국내외 명품브랜드 유치--
지역 면세점측은 화장품과 신혼부부
특화상품 등으로 승부를 걸겠다고
밝혔습니다.
◀INT▶강석구 대표\/ 울산면세점 사업자
-----------CG시작--------------------------
울산을 드나드는 외국인은 한해 18만여 명,
한해 울산의 해외여행객은 14만여 명,
사업자측은 32만 명의 잠재고객을 대상으로
-----------CG끝----------------------------
연 100억 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시내면세점이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촉매제 역할을 할 수 있을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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