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이 반구대 암각화 보존과
울산권 맑은물 공급 대책과 관련한 TF팀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문화재청은 오는 28일 있을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이같은 방안을 보고할 예정입니다.
공무원과 전문가 등 30여 명으로 구성될
TF팀은 현장실사 등을 통해
암각화 보존과 울산권 맑은물 공급에 대한
대안을 내놓을 예정이어서
십여년을 끌어온 암각화 보존해법이 나올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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