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26) 아침 7시 40분
울주군 청량면 율리의 한 야산에서
62살 강 모씨가 목을 매 숨진 것을
수색에 나선 경찰이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강씨가 7년 전 교통사고를 당한 뒤로
몸이 불편해지자 신변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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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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