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6시 40분쯤
중구 태화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이 곳에 살던 세입자 74살 박모 할아버지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박씨의 방에서
침대와 이불에 불이 번져 있었다는
집주인 53살 김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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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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