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 산불 성금 8억원 돌파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3-27 00:00:00 조회수 0

울주 산불 이재민 돕기 성금이
8억원을 넘어섰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12일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이재민 돕기 성금을 모금한 결과
지금까지 183건에 8억 33만원이 모였다고
밝혔습니다.

성금 외에 가스렌지와 생필품 등 현물도
17건에 8천 220만 어치가 기부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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