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 산불 이재민 돕기 성금이
8억원을 넘어섰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12일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이재민 돕기 성금을 모금한 결과
지금까지 183건에 8억 33만원이 모였다고
밝혔습니다.
성금 외에 가스렌지와 생필품 등 현물도
17건에 8천 220만 어치가 기부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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