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3\/27)부터 사흘간
KTX 울산역 등 시내 곳곳에서
교통카드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엽니다.
울산시는 올해 교통카드 충전소가
503곳으로 늘고, 수도권에서만 충전이 가능했던 티머니 충전도 편의점 등에서 이용이
가능하다며 교통카드 이용을 당부했습니다.
울산지역의 교통카드 월 평균 이용률은
지난 2천10년 74.3%에서 지난해 82.7%로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시청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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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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