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상품거래소 개설 등을 위한
연구용역이 다음달 본격 추진됩니다.
통상산업자원부는
새누리당 김기현 의원과의 간담회에서
다음달 국제 석유상품거래소 개설와
금융시스템 등을 마련하기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동북아 오일허브의 선석규모가
당초 55만톤에서 90만톤으로 확대됨에 따라
원유중심에서 석유제품과 물동량을 중심으로
재조정할 경우 국제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내년까지 마련할 계획이라고
덧붙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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