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석유가격평가기관 '오일허브' 협력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3-27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와 국제 석유가격 평가기관인 OPIS가
울산의 동북아 오일허브사업 성공 추진을 위해 오늘(3\/27) 시청에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울산 기반의 원유와 제품유
평가가격 책정과 가격정보 제공, OPIS 직원의
울산상주 우선 검토 등을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OPIS는 미국에 본사를 둔 국제 석유가격
평가기관으로, 울산시는 이번 협력으로
오일허브의 공신력 있는 가격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11:35, 상황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