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국제 석유가격 평가기관인 OPIS가
울산의 동북아 오일허브사업 성공 추진을 위해 오늘(3\/27) 시청에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울산 기반의 원유와 제품유
평가가격 책정과 가격정보 제공, OPIS 직원의
울산상주 우선 검토 등을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OPIS는 미국에 본사를 둔 국제 석유가격
평가기관으로, 울산시는 이번 협력으로
오일허브의 공신력 있는 가격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11:35, 상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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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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