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청소년과 청년들이 가장 선호하는
직장은 '대기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13살에서 29살 사이
청소년과 청년층을 대상으로
선호하는 직장을 조사한 결과,
전국적으로는 국가기관이 28.7%로 가장 높고
다음이 대기업과 공기업 순이었지만
울산은 대기업이 33.2%로 가장 많았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울산의 예비취업자들이
직업의 안정성보다는 수입에 더 큰 비중을
두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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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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