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파크 '원자력 안전 연구' 세미나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3-28 00:00:00 조회수 0

울산 테크노파크가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오늘(3\/27) '원자력 발전소 안전 연구와
원전 기자재 산업' 기술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오늘 세미나에는 백원필 한국원자력연구원
본부장이 강사로 나서 원자력 안전성 확보를
위해 안전 연구에 대한 투자와 산학 협력
강화 등을 발표했습니다.

울산테크노파크는 2천15년까지 67억 원을 들여 울산 등 동남권 2천 8백여 개 원전기자재
업체의 기술기반 구축사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시청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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